아사달 언론보도

제목 :
`sex.co.kr'도메인 소유권 이전 마찰
글쓴이:
연합뉴스
날짜:
2002.11.11. 15:41:15
조회:
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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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sex.co.kr 도메인 등록대행업체인 아사달인터넷에 따르면 이 도메인의 공식 소유권자인 박모씨(29·여)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남모씨가 계속해서 자신에게 소유권을 이전해 달라고 요청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남씨가 도메인 당첨 이후부터 줄기차게 전화를 걸어와 "여자친구인 박씨가 나를 대신해 추첨에 참여했기 때문에 나에게 소유권을 돌려 달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도메인 당첨자인 박씨가 직접 아사달인터넷에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소유권을 넘겨주라고 요청하기 전에는 절대로 sex.co.kr 도메인 소유권을 내줄 수 없다는 게 이 회사의 입장이다.

 아사달인터넷 관계자는 "남씨가 공식 소유권자인 박씨의 동의를 받아냈다는 최소한의 증거자료도 제출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도메인 소유권을 내달라고 요구하고 있어 이를 들어줄 수 없다"고 ...


...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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