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언론보도

제목 :
섹스도메인 소유권추첨 `의혹`
글쓴이:
일간스포츠
날짜:
2002.11.11. 15:42:16
조회:
5650
추천:
1
글쓴이IP
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수억 원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평가되는 ‘섹스 도메인’ 4개의 소유권 추첨 과정에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검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14일 서울지검 컴퓨터수사부는 도메인 주관 기관인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로부터 sex.co.kr, sex.or.kr, xxx.co.kr, sex.ne.kr 등 4개 도메인 추첨 과정에 대한 자료를 받아 정밀 조사 중이다.

한편 4개의 섹스 도메인을 확보한 남 모 씨(27) 등 3명은 ‘sex.co.kr’ 도메인 소유권에 당첨된 박 모 씨(여)와 함께 지난 12일 서울에 와 등록대행업체인 아사달인터넷에서 박 씨의 실명 확인 절차를 밟은 뒤 도메인 양수 계약을 체결하려 했으나 가격에 관해 합의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하 생략 ...


[바로가기]
글쓴이제목내용
전체글:493 방문수:5721906
아사달 소식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보도일 작성자 조회
해당하는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