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언론보도

제목 :
주변인 이름 동원 도메인 획득, ‘sex.co.kr’ 실소유권 이전 논란
글쓴이:
파이낸셜뉴스
날짜:
2002.11.12. 09: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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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인척들을 대거 동원하는 수법으로 섹스도메인을 싹쓸이한 공모자들의 ‘sex.co.kr’도메인 소유권 이전 작업이 마찰을 빚고 있다.

 sex.co.kr은 최근 한국인터넷정보센터 주관으로 추첨을 통해 일반인에게 소유권이 부여된 도메인 중 수억원까지 가치가 추정되는 최고의 인기 도메인. 10일 sex.co.kr도메인 등록대행업체인 아사달인터넷에 따르면 이도메인의 공식소유권자인 박모(29·여)씨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남모씨가 계속해서 “여자친구인 박씨가 나를 대신해 추첨에 참여했기 때문에 나에게 소유권을 돌려달라”는 주장을 하고 있으나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소유권을 넘겨주라고 요청하기 전에는 절대로 sex.co.kr도메인 소유권을 내 줄 수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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