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언론보도

제목 :
‘sex.co.kr’ 당첨 20대 여성 “남자친구 줄래요”
글쓴이:
동아일보
날짜:
2003.02.03. 15:58:4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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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co.kr의 실소유주는 누구?’ 

5만8000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치열한 선점 경쟁이 벌어진 도메인 ‘sex.co.kr’의 소유권이 20대 여성에게 돌아갔으나 정작 본인은 등록 신청 사실도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도메인 등록 대행업체 아사달인터넷(대표 서창녕)은 추첨 결과 이 도메인을 회사원 박선경씨(29)가 갖게 됐다고 7일 밝혔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인터넷에 관심이 없으며 도메인 등록 신청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아사달인터넷이 확인한 결과 박씨의 남자친구가 도메인 등록 신청을 하면서 확률을 높이기 위해 가족과 친구의 주민등록번호를 빌렸는데, 이 중에 박씨의 주민등록번호도 포함된 것으로 ...


...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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