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언론보도

제목 :
10억짜리 Sex도메인 소유자 못가리고 갈등
글쓴이:
동아일보
날짜:
2003.02.03. 15:59:41
조회:
508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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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명으로 등록된 것으로 알려진 

‘sex.co.kr’이 추첨이 끝난 지 5일이 넘은 10일 현재까지 실소유주를 가리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10억원 이상에 팔 수 있는 이 도메인을 놓고 당사자들끼리 갈등을 빚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낳고 있다.

 이 도메인의 등록대행업체인 아사달인터넷측은 “공식적인 소유주인 박모씨(29·여)가 직접 명의변경을 해야 소유권이 이전되는데, 박씨의 남자친구인 남모씨가 직접 회사측에 소유권 이전을 요청하고 있다”고 ...


...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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