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언론보도

제목 :
아사달인터넷,sex.co.kr 소유권 이전요청 거부
글쓴이:
머니투데이
날짜:
2003.02.03. 16:02:17
조회:
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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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 등록된 것으로 알려진 ‘sex.co.kr’은 추첨이 끝난 지 일주일이 넘은 11일 현재까지 실소유주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공인 KR 도메인 서비스 업체인 아사달인터넷은 예약어 도메인에 대한 컴퓨터 추첨 결과가 나온 지난 5일 저녁 등록된 정보의 연락처로 전화를 해서 당첨사실을 소유자에게 알린 바 있다.

그러나 실소유자로 알려진 박선경씨로부터 추첨에 따른 확인사실을 전달받지 못했기 때문에 아사달은 sex.co.kr의 소유권을 이전해줄 것을 요구하는 남모씨의 요청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 아사달측은 또 "도메인 소유권을 이전하는 남모씨는 자신이 실소유자인 박선경씨와 여자친구 사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사실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박선경씨로부터 아무런 소식이 없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소유권을 섣불리 이전했을 경우에는 추후 문제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이전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


...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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