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언론보도

제목 :
간 큰 직장인', 평균 3할대 '타율' 넘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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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10: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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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재보궐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두 가지 풍경이 있다.


풍경 하나. '간 큰 직장인'이 나섰다. '직장인작은권리찾기'(대표 정영훈 변호사)에서는 4.27 재보선 투표를 할 수 있도록 2시간 늦게 출근하게 해달라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나우콤(대표 문용식)이 처음으로 동참 입장을 밝힌 데 이어, 도메인 호스팅업체 아사달(대표 서창녕)과 (주)데이터젠시스템(대표 강경원), 방송영상업체 (주)네모비전(대표 육성진) 등도 19일 동참 입장을 밝혀왔다. 언론인권센터(이사장 남성우) 등 시민단체들도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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