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달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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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의 메카 `G밸리`] 한가위 앞두고 시름 커지는 G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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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0. 10: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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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지역 중소기업 CEO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역시 ‘돈’이다. 중소기업이다 보니 최근 환율상승 등에 대한 압박을 대기업보다 더 받을 수밖에 없다. 지난 1일 감세정책이 나왔지만 중소기업에 크게 도움되는 내용이 보이지 않아 시큰둥한 반응이다.

 은행 일회용비밀번호(OTP) 생성기 기업인 A사 대표는 “환율 때문에 원자재 들여오는 데 고민이 많다. 불과 몇 달 전에 900원에 들여오던 것을 1100원에 들여오려니까 힘들다. 이런 걸 10만개씩 들여온다고 생각해보라”며 한숨지었다.

...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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