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콘텐츠 No.1 (주)아사달 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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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역사
 
 
(주)아사달이 2008년 2월 15일에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서창녕 대표이사가 1998년 2월 15일에 ‘아사달인터넷정보회사’라는 개인회사를 설립한 날로부터 정확히 10년이 되었습니다. 도메인 사업으로 시작한 아사달은 호스팅, 디자인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였고 각 분야에서 중견업체로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사달의 지난 10년의 역사는 도전과 성장의 10년이었으며 한 사람의 작은 꿈에서 시작한 아사달이 회원 150만 명, 직원 160명, 매출 76억 원의 어엿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아사달은 이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 속의 디지털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여 지식과 정보, 사랑과 행복을 전 세계에 전파하여 국경 없이 하나로 연결된 세상에서 “디지털로 열어가는 꿈의 유토피아 세상”, 즉 “Digital Dream Utopia”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2008년 8월 25일 아사달의 중국 법인인 “연길아사달과기개발유한공사(延吉阿斯达科技开发有限公司)”가 설립등기를 마치고 공식 창립되었습니다. 집행동사 겸 총경리를 서창녕 대표이사로 하고, 자본금 30만 달러, 주소지를 길림성 연길시 장백산동로 55호 연길IT밸리 4층 400호로 하여 프로그램 및 디자인 콘텐츠 개발을 주 업무로 등록하였습니다.
 
연길 현지의 교육기관인 디코소프트의 맞춤교육을 통해 2008년 10월 8일 3개월간의 PHP 프로그램 맞춤교육을 수료한 31명의 젊은 직원들이 연길아사달에 입사함으로서 연길아사달은 한국인 주재원을 포함하여 직원 수 55명의 회사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직원들의 입사가 이어짐에 따라 연길아사달의 조직을 총무실, 개발1부, 개발2부, 디자인부로 나누고 직급체계를 총경리, 부총경리, 고급경리, 일반경리, 부경리, 고급직원, 일반직원, 초급직원으로 확정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아울러 노동규칙을 제정하여 공표하고 직원들과 모두 노동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08년 7월 3일 밤 서창녕 대표이사가 중국 연길시 출장길에 괴한들에게 납치되어 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범인들은 돈을 목적으로 납치 감금하고 폭행하였으나 이에 협조하지 않자 무자비한 폭행을 가했으며, 살해하겠다고 협박하였습니다. 고립무원한 상황에서도 서창녕 대표이사는 침착하게 범인들의 요구에 협조하지 않았고 오히려 주위 사람들에게 납치 사실을 알리고 관계 당국에 신고할 수 있도록 행동하였습니다. 또한 풀려난 이후 왼쪽 눈 아래 뼈가 함몰되는 안와골절 상황에서도 협력사와의 계약을 모두 체결하는 등 남은 일정을 다 소화하고 귀국하는 강직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연길시 공안국의 노력으로 사건 발생 7일 만에 범인들이 모두 검거되었습니다.
 
서비스관리규정은 회사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제반 원칙과 절차를 정한 규정입니다. 아사달 회사 10년 역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약 6개월에 걸친 오랜 논의와 수정을 거쳐, 마침내 2008년 6월 10일 서비스관리규정을 제정하였습니다. 단일 규정으로는 가장 분량도 많고 가장 오랜 제정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서비스관리규정은 여러 서비스를 각각 분리하여 제공하지 않고 하나로 통합하여 제공하는 통합서비스를 위한 규정입니다. 즉, 회사의 회원, 협력사, 관리자, 상품, 검색 및 전시, 주문, 결제, 알림, 결산 및 통계, 사이트, 권한 등을 각 서비스별, 사이트별로 따로 구성하지 않고 하나의 통합된 관리시스템으로 구성합니다. 서비스관리규정은 그 내용이 방대하고 개념과 용어가 생소하여 초보자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회사의 통합적인 서비스를 기획, 개발, 운영하기 위한 필수적인 규정입니다.
 
아사달이 그동안 꾸준히 인수해 온 사이트들을 아사달의 통합서비스 관리에 맞도록 모두 통합하였습니다. 사이트별로 제 각각이던 웹호스팅, 서버호스팅, 메일호스팅, 포워딩/ 파킹 서비스를 통합하였으며, 인수한 사이트에 셰어링을 적용하였고 웹호팅 상품을 표준화하여 통합하였습니다. 또한 인수한 웹프로그램(www.webprogram.co.
kr) 사이트를 기존의 아사달 솔루션몰과 통합하였습니다.
 
2008년 04월 01일 아사달 디자인몰에서 정액숍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아사달의 정액숍 서비스 오픈은 충무로 쪽 업체위주의 기업회원 서비스인 기간제 서비스를 아사달이 시작한 것으로 아사달의 충무로 진출 계획의 시발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사달의 정액숍은 최초의 형태로 기존 낱개숍에서 판매되던 콘텐츠를 정액숍에 별도 추가등록 없이도 정액숍 노출이라는 간단한 체크한번 만으로 실시간 정액숍에 콘텐츠가 노출되도록 하는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정산 방식 또한 기존 다운로드 컷의 점유율로만 이루어지던 관행을 없애고 다운로드 수와 다운로드 금액의 비율을 조정하여 가장 공평한 정산이 이루어지도록 시스템을 개발하였습니다.
 
2008년에 아사달은 매출 76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매출 76억 원은 전년도 62억 원에 비해 약 22%의 성장을 이룬 것입니다. 직원 수는 법인 설립 이후 꾸준히 증가를 하여 2008년 중반에는 170명으로 증가했으나 연말에는 국제적 경제위기로 인해 160명으로 감소를 했습니다.
 
2008년 하반기에 미국발 서브프라임모기지론 사태가 발생하여 전 세계에 금융위기가 닥쳤습니다. 국내 경제 현실 역시 매출감소, 구조조정, 기업파산, 대량실업 등과 같은 큰 시련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아사달 역시 힘든 이 시기를 극복해야만 했습니다. 연장근무시간의 축소 등과 같이 시련의 극복을 위해 능동적이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2008년 12월 15일 아사달의 "디지털콘텐츠"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08년 디지털콘텐츠 연말대상 심사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12월 15일 오후 2:30 세종로 문화체육관광부 청사에서 열린 2008 디지털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을 대신하여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아사달 서창녕 대표이사에게 "대통령상"을 수여했습니다. 2008 디지털콘텐츠 대상은 2007년 4/4분기부터 2008년 3/4분기까지 분기별 디지털콘텐츠 대상 수상작 중 다시 우수작을 뽑아 시상하는 것으로 그 중 아사달이 받은 대통령상은 최고의 상으로 이는 아사달의 콘텐츠가 국내에서 최고의 우수성을 증명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아사달은 대통령상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중국, 일본 등 해외로 진출하여 세계 최고의 디지털콘텐츠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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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 No.1 (주)아사달 배경이미지 사이트명 : 아사달닷컴 | 회사명 : (주)아사달 | 대표이사 : 서창녕 | 대표전화 : 02-2026-2000 | 팩스번호 : 02-2026-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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